리아님의 말씀...
음영은 제거아니가요...? 패..패고싶어하시는건가요?
흠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
하지만 ㅋ 진짜 "와패고싶다" 보다는...
자 보세요 아줄에게 항상 마지막에 말을 거는 건 슈야였어요
아줄은 이런 교류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순간마다 결국 익숙한 방법을 선택해 버렸죠 진심으로 때릴 맘은 없지만 사실 그렇게 나쁜 기분도 아니었지만 그게 그러니까 ㅋ
여태까지 정말로 맞아왔던 슈야들이 주먹을 쥐면 일단 조용해진다는 걸 알아서... /얼굴음영주먹꽉
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방식이 통하지 않게 되다...
아줄은 그 시점을 세 사람이 진심으로 욕망을 가지게 된 순간이라고 여기게 돼요
그게 바로 2화 엔딩씬...
"그 여자, 죽여주실 거죠?"
그리고 이 대사 하나로 아줄이 3화 미들 전투를 결심하게 되다
음영은 제거아니가요...? 패..패고싶어하시는건가요?
흠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
하지만 ㅋ 진짜 "와패고싶다" 보다는...
자 보세요 아줄에게 항상 마지막에 말을 거는 건 슈야였어요
아줄은 이런 교류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순간마다 결국 익숙한 방법을 선택해 버렸죠 진심으로 때릴 맘은 없지만 사실 그렇게 나쁜 기분도 아니었지만 그게 그러니까 ㅋ
여태까지 정말로 맞아왔던 슈야들이 주먹을 쥐면 일단 조용해진다는 걸 알아서... /얼굴음영주먹꽉
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방식이 통하지 않게 되다...
아줄은 그 시점을 세 사람이 진심으로 욕망을 가지게 된 순간이라고 여기게 돼요
그게 바로 2화 엔딩씬...
"그 여자, 죽여주실 거죠?"
그리고 이 대사 하나로 아줄이 3화 미들 전투를 결심하게 되다










